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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댁으로 고고싱~ 아~아줌마는 힘들당.....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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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크게한턱 쏘고왔습니다. 시댁과 친정의 차이라고나 할까~? ㅎㅎㅎ 작성자 미라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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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금치의 시자도 싫다는 시댁 ㅋㅋ 가셔서 맛난것도 드시고 시부모님한테 용돈도 좀 달라고 하세요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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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모님께서 기쁘시겠어요^^ 결혼하면 정말 바빠지는듯........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