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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또 왔넹...
    결혼식 가서 너무 먹었나봐요, 배불러;;
    좋은날... 저처럼 과식 마시고, 좋은분과 상큼하게 보내세요,들~~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오~~ 결혼식가서 과식을... 후미얌... 상큼한 여자분들을 봐서 허기가 지셨었나봐요 ㅋㅋ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09
  • 답글 저도 주말 내내 상큼하게 과식했어요... 뵐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타잔주근깨님, 반갑습니다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5.09
  • 답글 어, 진짜 매일 들어오시는군요. 제가 하두 많이 속아봐서 ㅋ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저는 국진이형 입니다. 반갑습니다.하하 작성자 국진이형 작성시간 10.05.09
  • 답글 결혼식.. 저도 지난주에 2곳을 다녀왔습니다.. ㅋ 이젠 5월의 결혼식은 없습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09
  • 답글 전 배고파요,,, ㅠㅠ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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