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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인 듯합니다. 작성자 지현미 작성시간 10.05.10
  • 답글 지현미님 반갑습니다...등산 좋아하시는 분들이 까페에 참 많네요 ^^ 게으른 저는 올라가면서 늘 투덜투덜, 끌고 온 친구를 원망하곤 했는데.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5.10
  • 답글 산은 오르면 큰 보람을 느끼는데..과정이 힘드니까........솔직히 스스로 오른적이 없네여.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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