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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전 잠을 설친답니다... 이런 저런 생각에 잠을 잘 못자고 있죠...이젠 부모님 계신곳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이곳에서 만나사람들과 정든 사람들을 두고 가려고 맘이 무겁네요.허나 부모님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니 곁에 있으려고요.근데 왠지 모르게 편하기도 하네요 집에가면 좋은일 생기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14
  • 답글 집에가시면..... 부모님께서 정말 기뻐하실꺼예요.
    정든 사람들과도 계속 연락하고 만나실수도 있으신데요.^^ 그래도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은 없으니까..^^
    더욱 좋은 일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 지인분들 우리카페에 모두 가입을..^^그럼 슈나우져님 매일 만날텐데.)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15
  • 답글 감사합니다. 부모님곁에 있으면 편하긴 할꺼 같아요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4
  • 답글 집... 엄마빠... 얘기만 들어도 따뜻해집니다.
    효... 할수 있을때 실천해야는데...
    맘처럼 되질않아 속상해요ㅜㅠ
    님! 뵙긴 어렵겠지만, 이케 까페서 종종~~
    글구, 품으로 돌아가면 숙면 할수 있으거라 믿어요^^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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