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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올수 없지만 어쨌든 출첵 이요 거의 10여년전 오빠네 집에 가서 엄마와 형을 똑같이 생긴 둘째형을 보고 온게 어제 일 같네요 오빠 잘 계시죠 물론 텔레비젼으로 확인하고 있긴 했지만.. 절 기억 못하시겠죠. 이 팬 카페에서 기회가 된다면 오빠 만나고 싶네요. 제겐 젊은날의 영원한 오빠.. 작성자 포스준기 작성시간 10.05.16
  • 답글 ^^ 반갑습니다. 아마도 기억하실꺼라 생각드는데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오~똑같이 생기셨다니 신기하네요 좋으시겠어요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16
  • 답글 국진님과 꼭 닮으신 둘째 형님이라니...신기하고 애틋해요. 포스준기님 반갑습니다~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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