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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오빠 골수팬 민혜영이라고 합니다,
조그맣게 칵테일바를 운영하구 있구요
전 어렸을 때 국진 오라버니 넘넘 좋아해가지구
광주 별밤 게스트로 오셨을 때 경찰들 뚫고 싸인받구 그랬어요 ㅎㅎ
이번 강연 듣구
그동안 국진오빠 맘고생하셨던 것들 다 털어놓으신 것 같아
제가 다 후련하구 좋았답니다.
저두 지금 30년 살면서 큰 경사의 롤러코스터를 내렸다 탔다,내렸다 탔다...
몇 번은 반복한지라...
암튼 운영자님 고생하시구
카페 식구들두 담에 봬욤^<~
작성자 282104 작성시간 10.05.17 -
답글 빵긋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혹시.. 광주에 사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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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문을 쓰셨네요 전 출석하신분들이 많은줄 알고 놀랬답니다 ㅋㅋㅋ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