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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시간이 나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시'
아주 소중한 것이지만 잊고 살았던 것을 깨닫게 해주네요. 여러분도 꼭 보세요.
몇주전 푸른곰님이 안보면 후회할거라는 '허트로커'보다 더 강력합니다.
전 이제 '부끄러움'에 대한 시를 써 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아리아드네 작성시간 10.05.20 -
답글 궁금합니다..'시 '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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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금 그영화의대해 나오던데요 작품성이있나보네요봐야곘네요 ㅎㅎ 작성자 쫄라맨 작성시간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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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시> 가 영화였군요... 저도 보지 못했는데... 궁금하네요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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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창동 감독의 <시>..... 시가 나에게로 왔습니다. 이창동 감독은 칸에서 상을 받을 겁니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칸은...... 더이상 존중해야 할 영화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주일 전에 이런 글도 썼습니다.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