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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오래된 벗 이 좋은거 같습니다. 제 나이 22살 17년 정도 알고지낸 친구가 있는데 요즘 상황을 유일하게 털어 놓으니 많은 의지가 되고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보통때에는 연락을 서로 잘 안하고 지내다가도 이럴때 보면 그 친구는 항상 같은 자리에 있는거 같아, 마음이 놓이고 따듯해 집니다 ^^ 작성자 마시마로 작성시간 10.05.26
  • 답글 좋은 친구분을 두셨네요.제 친구들도 저한테 그러는데... 바쁘게 지내다보니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다가
    힘들때 돌아보면은 언제나 곁에 서 있어서 고맙다고... 뒤돌아보면 등뒤에서 토닥여주는 친구... 정말 좋은거죠?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27
  • 답글 멋진 55년 우정을 위하여!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27
  • 답글 환갑때 되면 이 친구와 저 .. 55년정도 우정이 될것 입니다. ㅎㅎ 작성자 마시마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6
  • 답글 환갑에 17년 친구는 대단한게 아니지만 22세에 17년 친구는 굉장합니다.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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