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파란나라당이었던 고향에서 무소속 도지사와 민노당 의원이 뽑혔습니다.
    (저도 한 표 기여했습니다~ ^^)
    결과에 실망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엿본 느낌이었어요.
    진보는 달팽이같은 거라고 그러더군요. 시속 3밀리로 비틀거리면서도 앞으로 가고 있어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6.04
  • 답글 저도 기대를~~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6.05
  • 답글 이제 조금씩 바뀔까요? 다음 선거가 벌써 기대됩니다. ^^ 작성자 아리아드네 작성시간 10.06.04
  • 답글 ㅋㅋㅋ 의외의 반응들이 나와서 다들 놀랐다고 하긴 하던데...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6.04
  • 답글 경남에 계셨습니까. 이번엔 좀 자랑스러워 하셔도 되겠습니다. 하하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