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방에서 아는 동생이 놀러를 와서 여기저기 돌아댕겼어요 저두 7년만에 내려온 부산이라 길이 많이 바뀌어서 덕분에 저두 구경을 했네요 오늘은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니 금방 그치고 날이 후덥지네요 덥다고 짜증내지마시구요 즐거운 일욜 마무리 잘하세요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6.20 답글 저두 부산가고 싶어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