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어가면 되겠지요ㅋ) 다들 한 번쯤 생각은 하셨겠지만 아리양처럼 대놓고(댓글에) 제게 안티 아니냐고 묻는 분은 없었지요. 저는 이런 아리양의 용맹함과 당당함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ㅋ 다음은 <옥희>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