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공원벤치 님을 목격하신 분이 없으실 텐데, 공원벤치님은 정말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크리스마스 이후로 못 뵈었는데 다음 크리스마스땐 또 오시겠지요.ㅋ 다음은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7.01 답글 공원벤치님~ 정말 그립습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