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에 2004님이 아리양과 저에게 휴가를 돌아가면서 가자고 하셨지요. 카페를 지켜야 하니까.ㅋ 그 말이 아직도 안 잊혀집니다. 말 안해도 이미 알고 계실거라 말하지 않았는데... 대체 어디 가신 겁니까.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7.01
-
답글 돌아가면서 카페를??? 전 떠넘기고 갈래요 곰님한테~~ ㅋㅋㅋ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7.02
-
답글 그럼요.. 기억하고 있죠^^ 역시 님좀짱 이시간에 정말 행복해지네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