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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런 날씨에 '저거봐 하늘에서 은색 멸치떼가 쏟아져' 라고 친구가 독특하게 표현하던게 기억납니다.
그 땐 감동했는데... 지금은 장마철이 딱 질색. 무엇보다 빨래가 안 말라요.
햇볕냄새 나는 이불덮고 자고 싶네요. 내일은 개었으면 좋겠는데, 까페엔 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시니 뭐...^^;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지금 이곳은 은색 멸치 떼가......아 깜깜해서 안 보이는군요.ㅋㅋ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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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비온뒤 하늘을 보면은 맑고 깨끗한 구름이 둥둥 떠다녀요 그날 빨래하세요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