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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초복이었습니다. 급체로 하루종일 죽만 먹었어요. -_ㅜ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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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왜 이렇게 부실하세요??? 초복이었는데 백숙이라도 드시징?? 죽집에 팔잖아요... 그럴땐 사 드시는것도 보양식이 된답니다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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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도 더운데 기운없었겠다..몸은 좀 나아지셨나요.. ? 빨리 나으시길~~ 작성자 하하호호 작성시간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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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더위만 먹고 보양식을 못챙겼어요.
우리 중복은 꼭 챙겨서 어케 지냈는지 얘기해 줘요~
! 체끼는 내려가셨는쥐...?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0.07.20 -
답글 바이오리듬이 비슷한가....ㅋ 저도 감기가 재발하는 것 같습니다. 일찍 쉬겠습니다.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