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리를 세 개째 먹어치웠습니다. 진정한 복날 몸보신은 아마도 광복절이 되어야 가능할 듯 싶어요. 시원하게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7.30 답글 `수~박이 왔어요, 수~박!' 아침부터 과일트럭 아저씨가 깨우더군요;아오리라...; 그래도 이번엔 탈없이 잘지내고, 머든 드신거네요...^^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0.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