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 힘들고 무거운 일 들어주고, 회사까지 태워(?!차...^^;)주고, 팀장한테 왜 이케 힘든일 시키냐고 호통쳐줄...오라버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서글퍼지는 날입니다ㅜㅠ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0.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