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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오랜만에 좋은향기님과 단둘이 있습니다. 캐해해~~
    아 말씀드리는 순간 blessing 님 오셨....아, 가셨군요. 참으로 안타까운 순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08.18
  • 답글 you're welcome. ^^ 작성자 푸른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9
  • 답글 푸하하하하.....^0^
    이런 제가 너무 빨리 사라졌어나 보군요.
    저도 푸른곰님 덕에 웃음, 감동 자주 받습니다. 오늘도 아픈 손가락으로 생중계를 해주신 푸른곰님의 글에 웃음과 감동을..
    그래서 카페를 자주 들르게 되나 봐요~
    푸른곰님은 국진 오라버니 옆에 든든한 후원자 같아요~
    ^__________________ ^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자꾸 헛게 보인다. 푸른곤이라고 보인다. 어쩌지) 재밌다기 보다는...
    봄날 햇살처럼 따스하고 갓 태어난 동물의 솜털마냥 부드러운 내면을 갖고 있는 사, 아니 푸른 곰이지요.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8
  • 답글 푸른곰님 덕분에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되네요...참 재미있으신 분인것 같애요..ㅎㅎ 작성자 하하호호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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