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못할 어색한 모임에 끌려가서 안 어색한 척 앉아있다 왔습니다. (칙칙한 어른의 세계)
어쨌든 다 끝났으니까! ^^ 홀가분한 마음으로 커피 조제중...가을이 코앞까지 온 것 같아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저도 2004님이 말씀하신 한의원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 단순명쾌하게 살고픈데, 능력부족입니다. 작성자 루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2
-
답글 ㅋㅋㅋ 괜히 가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안가는것이 쵝오!!!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저도.. 그 마음 압니다.
그나마 전 요즘 보고 싶지 않은사람 바라보지도 않고 , 가고 싶지 않은 곳..ㅋ 안갑니다.
한의사선생님이 하기싫은일 절대하지 말라셔서.ㅋㅋ 이런말만 잘들어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