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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왔습니다. 펴놓은 이불엔 강아지가 떡하니 드러누워 코를 골고 있고요. 항상 제 옆에서 자겠다고 떼를 쓰는 녀석이라 저는 이 밤 내내 가느다랗게 드렁드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자야 되겠지요. 그래도 기분좋아요. 다들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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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팔을 베고 자던 따뜻하고 묵직한 감촉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요. 머리가 아주 무거운 녀석이어서...^^ 작성자 루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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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아지 정말 귀엽겠는걸요~
강아지는 무척이나 애정표현을 잘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주인에게 변함도 없죠~ 많이 예뻐해주고 오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