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를 가는 분이 계셔서 도와드렸는데.. 오히려 필요한 살림살이를 더 많이 받았네요.저도 떠날때는 받은 만큼 나눠주고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영화 적인걸보고.. 오늘 바빴네여.ㅋ 모두들 잘자여 안녕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10.24 답글 바쁘고도 훈훈한 하루셨네요. 적인걸엔 옆선이 조각같은 유덕화씨가 나오죠? ^^ 오늘은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