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진님 멋지신거 같아용~ 오늘 덕구보면서 눈물 찔찔 짜고있는 절 발견했네요..(덕분에 엄청 놀림받고있어요 찔찔이라고) 작성자 푸르링 작성시간 10.11.22 답글 눈물은 절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