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구 아버님~~^^매일 눈팅만 하다가 어제 방송 보고 너무 감동 받아 한줄 남깁니다^^그간 맘에 상처,,,모쪼록 덕구한테 조금이나마 위안 받으셨으면 좋겠어요~저도, 많이 힘들었던 시간을 반려견인 저의 쪼꼬라는 10년된 미니핀 강지에게 많은 위로 받았거든요....방송보니까, 덕구랑 너무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셔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아~잘 키우시구요, 덕구랑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작성자 leehyeran 작성시간 10.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