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만... 갑작스레 찾아오신 모친의 아시안게임 시청 관계로... 남격을 못봤어요;;덕구와 김스타님에 관한 훈훈한 감동의 후기가 여럿이라, 그렇찮아도 기다리던 방송이라 넘넘 궁금해요.역시 덕구가 한껀 하리란건 알았지만요^_____~늘어난 회원수에 제가 왜이리 뿌듯한 맘이 드는걸까요~?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0.11.23 답글 어쩔수 없죠 ㅋㅋ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