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진님! 남자의자격 첫회부터 지금까지 두번세번씩 다보았습니다. 무엇이든 노력해서 다 해내는 모습 감동이었구요..열심힘 응원할게요. 덕구와 함께 행복하시길.. 작성자 로라 작성시간 10.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