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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강아지가 왠말이냐고 했던제가 어쩔수없이 딸아이성화에 못이겨 한마리를 센터에서입양했습니다
이름는 콩이로 지었구요.
그해몇년이지나서 콩이에외로움을 달래줄 아이를 다시입양하게되었어요.
둘째아이의이름은 몽이구요.
그러다 몽이가 새끼를낳았는데 반이라고 이름을지어주었담니다 그래서 3마리엄마가되었네요..함께하는날까지
사랑과정성으로 같이할겁니다.국진씨!덕구에게도사랑을주고싶네요^^
작성자
3마리엄마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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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감사합니다~~*항상해피하세요..
작성자
3마리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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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수!!! 정말 대단하시네요......복 받으실거에요.....많은 사람들이 센터에서 입양을 해서 모견이나 종견들의 고통을 덜어주면 좋겠어요......인간의 잔인함때문에 사람이 점점 싫어지려해요....ㅠㅠ세 아이들이랑 행복하세요~~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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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저에겐 사랑스러운아이들이랍니다..
작성자
3마리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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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콩이, 몽이,반이요? 이름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보고싶은데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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