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제 남격...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는....그 말씀에...아픔도 느꼈고, 슬픔도 느꼈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0.12.13 답글 저도요. 국진님이 어떤 심경이셨는지 모두 헤아릴 수는 없지만, 심란하고 슬픈 와중에서 왈칵 위로받은 기분이었습니다. 두 분이 이야기 나누시던 장면이 오래 남았어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