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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좀 ... 그랬어요... 꼭... 이경규아저씨 대상 주는 대신 불편해 할 누군가를 어르고 달래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일박이일 엄청 띄워주고 엄청 잡아주던데..... 영 맘에 안 들어) 게다가 어제 국진님은 완전 제껴놓은 듯한 느낌까지 받았어요...올해는 남자의 자격이 가장 크고 강했는데......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진대... kbs는 무엇을 생각고 구린내 나는 모습을 보이나? 저래가지고 이경규아저씨한테 대상은 어떻게 줬나?? 신기할 정도네요... >..<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참나...... 작성자 그대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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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좀 흥분했었어요...^^;; ㅋ 작성자 그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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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체적으로 참 재미가 없었죠. 김스타 아니면 이걸 왜 보나 싶게.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