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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도 씩씩하게 다녔던 스무살의 저를 떠올리면 그저 경이롭기만 합니다.
지금은 몇 겹으로 챙겨입어도 뼈마디가 시려오네요. (골다공증인가? ;)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1.14 -
답글 맞아요...한해 두해 늘어나는 나이는 못속이죠 ㅋ 저도 일주일째 감기가 끊이질 않네요~ 콜록~~^^ 작성자 빠다빵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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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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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