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꾹은 드셨나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귀향길은 편안하게 다녀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작성자 예그리나 작성시간 11.02.04 답글 예그리나님도 떡국 맛있게 드셨어요?? 날씨가 따뜻해서 다행히 귀향길 가는길이 먼 분들도마음만은 편하게 다녀오셨을꺼예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1.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