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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아들이(초등1) 좋아하는 짝꿍이 쵸콜렛을 안줫다며 속상해 하길래 그길로 제과점에 가서 젤큰 쵸콜렛한상자
엥겨줫는데도 도통 기분을 풀지 않네요..아들래미 키워봤자 헛것이라더니 씁쓸합니다..
국진오라버니는 쵸콜렛 받으셨겠죠^^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1.02.14 -
답글 ... 8살인데... 귀여워라..
그런데... 제가 엄마라도 서운할거 같네요 ... 자라면서 가장 소중한 짝궁이 엄마라는거 알 수 있겠죠^^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2.15 -
답글 하하하...가족이 주는 초콜렛으로는 도저히 위로가 안 되는 순간이 있으니까요. ^^
국진님은 초콜렛 듬뿍 받으셨을 거에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2.14 -
답글 못 받으셨을 걸요.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