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 일찍 깨워 깐밤과 귀밝이술을 먹여주던 때가 진~짜 그립습니다.어제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올여름 우리모두 더위타지말고 잘~ 지내자구요~~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1.02.17 답글 오랜만입니다 타잔주근깨님~ ^^올해엔 아무한테도 더위를 못 팔았어요. 여름이 무난하게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