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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바쁘게 사는지,,,,,얼핏 스치는데 국진님 웃는 얼굴이 보여서 ,,,맘이 웃더군요 그러다가 한참 바쁘게 땀흘리며 일하다가 그 웃는 모습생각하며 혼자 웃다가,,,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것이 이런거구나,,,나랑 다른 세계에 살고 화면으로만 보는데도 힘든 상황속에서 설핏 떠올리며 웃을수 있다는것,,,,남자의 자격인것 같은데,,, 작성자 라온제나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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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라온제나 님 글 읽으니까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