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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격은 위장 고문이었습니다. 양은 냄비에 보글보글 끓인 라면 생각이 간절했어요.
제일 마음에 든 건 태원님의 우엉라면! 심플하면서도 뭔가 예술가의 자유로운 혼이 느껴졌지요.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3.13 -
답글 예, 도사님같기도 하고 무림 고수 분위기도 나서 많이 웃었어요 ^^ (게다가 우엉 자르는 손은 부들부들...) 작성자 루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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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사님 같이 우엉 하나 달랑 들고 왔다갔다 하는 모습에서 빵 터졌어요. 작성자 복숭아*^^* 작성시간 1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