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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에서 국진님이 박완규씨 목소리 흉내내시는 거 듣고 푸하하 즐겁게 웃었습니다. (근데 하나도 안 비슷했어요!)
아이유양 대학 간판 걱정해주는 것도 역시 김구라씨다웠고 ^^ 무리한 막개그 던지는 희철씨를 말리다 말리다 체념해버리는 엠씨들 분위기도 재미있었어요. 라스는 정말 독특하고 유쾌한 고품격 방송이에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3.24 -
답글 ㅋㅋㅋ정신없는 속에서 잼있었어요..^^ 김스타님의 흉내.... 매력적이셨습니다..^^ 작성자 은진이 작성시간 1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