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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출퇴근을 하면 계절의 변화가 하나하나 와닿습니다. (혹서기, 혹한기 때는 죽을 맛이지만요)
도로변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두어 주 전만 해도 밋밋했는데.
나중에 꽃잎들이 떨어져 내릴 때 아래로 지나다니면 한층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4.08 -
답글 회사앞 산에도 개나리가 조금씩 피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더 많이 더 넓게 더 찐해졌어요..
하루 하루 다르네요..너무 예뻐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