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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들어왔던 사진 하나. 아이랑 가만히 업힌 개 뒷모습이 애틋해서요 ^^
    훌쩍 떠날 수 있다면, 사흘 정도만 제주도에 있다 돌아오고 싶어요. 조금 지친 것 같습니다.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5.03 '마음에 들어왔던 사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요~렇게 뭉쳐서 제주도 여행 다녀오면... 죠케따~!!
    루~핀님, 기운 내세염~~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1.05.08
  • 답글 강아지 많이 업어본 솜씨인거 같은데...강아지는 좀 불편해 보이네요....아이가 너무 기특하네요...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11.05.06
  • 답글 동감...저도 의기소침, 의욕상실..원기부실.. 물가는 자꾸만 오르는데, 출근하기가 왜이캐 싫은지.. 작성자 빠다빵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1.05.03
  • 답글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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