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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 전에, 개가 밥을 잘 안먹고 기운이 없어서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혈액 검사, 신장 검사, 심장사상충 검사 등등을 한 끝에 병명은 치통...(약 먹고 다시 쌩쌩해졌어요)
    덕구도 평소에 이빨 관리 꾸준히 잘 하길~ 저는 정말 녀석이 중병에 걸린 줄 알았어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5.10
  • 답글 (얼핏 본 사진으로도) 얼굴이 갸름한 이쁜이 테리도, 어렸을 땐 꼭 눈송이 같았을 송이도
    타잔주근깨님과 로즈마리님을 만나서 오래오래 행복할 거에요. 염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루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2
  • 답글 정~~~말 다행입니다~~~!!! `병원에데려갔습니다'에서부터 가슴 조렸어요;
    테리도 피부에 균이 생겨 주사맞고 약먹고 했는데... 피부는 금방 나았는데, 바로 소화기가 약해져서...
    피부보다, 밥을 못먹으니... 보는 내가 미치겠더라구요.
    검사비용도 꽤 많이 들죠...;
    암튼 셋다 괜찮으니까~~
    작성자 타잔주근깨 작성시간 11.05.11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다행이네요.....우리 송이는 아기때 누가 아파서 다른데 보내려는걸 제가 데리고 왔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병원문이 닳도록 다니고 있어요....그래도 좋으니 제 곁에 오래만 있어주면 좋겠어요....송이가 견딜수 있을만큼만 아프면서.....아.........오늘도 양치질 깜빡했네요...지금 자고있는데.....ㅎ~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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