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을 간직하고, 조심스럽게 상대를 너무 많이 알려하지 않고, 평생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국진님 그사람이 말이죠 그러니까 그게 말이죠. 에 누구냐하면요. 바로 국진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이랍니다. 잘생긴 김국진이랍니다. 엥!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08.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