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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서 개가 곤히 자고 있습니다.
낯선 소리가 조금만 나도 후다닥 깨어나다 겨우 잠이 든 녀석을 보니 도저히 티비를 못 틀겠어요. 2주만에 겨우 라스를 본방사수하나 싶었는데 이런...^^; 다들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전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는데..
그만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도망을 갔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루핀님 글을 보니 울 고양이 생각이..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