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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전쟁같은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사랑하는 개와 같이 지내게 됐어요. 좁은 방에서 그 녀석이 너무 갑갑해하지 않았으면..
무릎에 기대 자는 녀석 머리를 토닥이면서 간만에 본방으로 남격을 보니 좋네요.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겠죠.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1.07.03 -
답글 말만 들어도 알 것 같은 전쟁!! (당분간) 마음껏 쉬세요~~~^__________^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