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잘생긴 김국진 입니다. 제가 지금 말이죠 감기에 걸려서 어리둥절합니다. 비도오고 온몸이... 나이는 못속이나 봅니다. 이사람아 얼렁 기운차리고 공부하고... 돈벌러가야지... 그럼요 나에겐 꿈이 있었죠. 거위의 꿈요. 헉 설마 꿕~꿕~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08.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