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오늘은 시원한 편이에요~ ㅎ 여름이 오는게 두려워요ㅠ_ 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마루 작성시간 08.05.29 답글 오늘도 출석체크 고마워요. 잘생긴 김국진입니다. 두렵긴요. 시원한 대청마루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헤며 별하나 별둘 어느세월에 쿨~ 쿨~ 아니야 누구니? 내친구 비, 엉 태양이 싫어서 밤에 나타났나보다. 으아앙~.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08.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