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쉬게 되었어요. 절대안정하라는 의사선생님 말씀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쉼은 별로인 듯.. 직장에 눈치 보이고.. 생각에 빠져 마음이 어려울 때도 있고..무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1.08.16 답글 이번주까지만 쉬고 벌떡 일어나십시오. 빵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1.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