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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잘생긴 김국진입니다. 오늘 아침 사이다 착하게 우리집 구석진 자리에서 보았습니다. 나니아연대기의 귀엽고 작은 쥐는 주인공이라 멋있어요. 쥐가 한마리가~ 쥐가 두마리가~ 야옹~ 고양이 나왔지 쥐가 들어갔네.. 잘생긴 김국진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자고 있네요.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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