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날이 청명하네요..그래도 이곳 부산은 좀 쌀쌀합니다...출첵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작성자 무아 작성시간 08.06.03 답글 고마워요~ 무아님. 잘생긴 김국진입니다. 경상도 사투리로 쌀을 '살'이라 하던데 무아님은 쌀이라 정확하게 말씀하시네요. 으와 ~부끄~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08.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