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님 소개팅하시는데 제가 양준혁씨 팬이었거든요. 광주에서 경기하심 혼자 화이팅 외쳤던 아가씨가 학부형이 됐네요. 국진오빠도 좋은 사람만나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올해가 가기전에... 작성자 비409 작성시간 11.12.14
-
답글 ㅋㅋ반갑습니다~^^ 저도 양신 팬이었습니다..
중고딩때 양신 경기..(다행히도 저는 대구인이라...홈경기때...^^) 갈때마다 덕 아웃근처에 앉아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ㅋㅋ어린맘에 양신댁까지 찾아가고..ㅋㅋㅋㅋㅋㅋ저도 이제 학부형입니다.
아직도 친정엘 가면 그때의 흔적들이 그대로 있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