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또 비온다네요. 태양이 싫어서 말인가요?. 잘생긴 김국진입니다. 오늘저녁 11시 15분 라디오를 틀어보세요. 우리 국진님 감격하여 입여십니다. [국진님Pic]에 자려하면 참고 보세요. 끝까지요. 나꼈죠. 휴 ㅂㄱ 냄새까지. 죄송해요. 죄송해요. 에고 부끄러워 공부나 하러 갈께요. 문은 열고 갈께요. 문닫지 마세요. 으이구! 못살어...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08.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