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은 시간을내서 정밀검사받고왔어요..사람사는게 정말힘드네요..ㅎ 작성자 쫄라맨 작성시간 10.05.19 답글 4 안녕하세요 ㅋ가입했답니다. 작성자 체리맛사탕 작성시간 10.05.19 답글 3 오늘 드디어 모든것을 정리하였습니다.집에 내려가면은 이렇게 자주 들리지 못할수도 있어요... 컴을 어삐가 가져가서 없답니다 ㅋㅋ 피방 갈때마다 들릴께요 ㅋㅋ 그때까지 다들 기쁘게 절 기다려주세요 쿄쿄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19 답글 7 누군가 업체에 볼일 있어서 갔어요. 그 이후로 숨이 막혀요 ㅠ_ㅠ .. 퇴근시간 전에 들어 올지 안들어 올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마시마로 작성시간 10.05.19 답글 2 저도 다녀가요~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 10.05.19 답글 2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작성자 샤넬 작성시간 10.05.19 답글 4 김국진오빠보러왔습니다 작성자 김동후이솔빈 작성시간 10.05.19 답글 4 안녕하세요 작성자 체리맛사탕 작성시간 10.05.19 답글 3 코팜이의 글에 뜨끔하고 , 냉큼 출석도장 쾅! 하고 찍습니다. 작성자 마시마로 작성시간 10.05.19 답글 2 이제야 출석합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셨었나요? ^^*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 10.05.18 답글 2 사실,,,,요즘 카페를 잊고 살았어요,,,,,,제가 왜 그랬을까요,,,, 왜 그랬지요,,,,, ㅠㅠ 작성자 ★코코팜★ 작성시간 10.05.18 답글 5 우리집 오세요 부침개 만땅 했어여~^^;;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0.05.18 답글 3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ㅋ 젓가락 치킨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0.05.18 답글 1 역시...비가와서 그런지 공기가 괜찮네요... 코가 난리가 안났어요 우캬캬캬 다들 비오는날을 즐기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슈나우져 작성시간 10.05.18 답글 1 학생땐 이런 날씨엔 절대로 집 밖으로 안 나갔는데...좋아하는 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국진님도 우산 잘 쓰고 다니셔야 할 텐데요 ^^ 작성자 루핀 작성시간 10.05.18 답글 4 출첵합니다..오늘은 오랜만에서울갔는데..시간잘못잡아서..허탕치고왔어요..이런젠장..ㅎㅎ 작성자 쫄라맨 작성시간 10.05.18 답글 2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하는 가사가 생각이 나네용~~ 요며칠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래도 국진 오라버니의 환한 미소 보며 힘얻고 갑니다~ 작성자 별이 작성시간 10.05.18 답글 2 고고씽 언제나 버럭 잘생긴 ^-^ 김국진 쏘핫 입니다. ㅎㄷㄷ 오늘은 퐈이아 비가와 사랑1 몸과 꺄오 비례 빵긋 하네요. 꺄 작성자 잘생긴-김국진 작성시간 10.05.18 답글 1 난 빗소리가 좋아요 맘의 안정을 주니까요 촥~가라않는 느낌.....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당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0.05.18 답글 2 비 소리에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감정 기복이 심해서 원 ㅠ 출첵입니당!~^^ 작성자 사랑하는가족 작성시간 10.05.18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16 217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