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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더식 핸드폰을 정리하고, 갤럭시 노트로 바꾼 어제.
    전화기 회사 직원이 제 전화기를 보고, 그냥 웃더군요.
    뭐가 그리 할 것이 많은지.......아직도 열공 중입니다. 저와 카카오톡 하고 싶으신 분들은 쪽지로 연락 바랍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3.01.06
  • 오늘도 변함없이 천둥번개와 함께 하늘에 구멍이 뚤린것처럼 우박과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국진이 아저씨 이래도 비가 좋으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3.01.05
  • 저예요.
    오랜만이군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3.01.04
  • 2013 가장 소원하시는 일은 꼭 이루어지는 멋진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3.01.03
  • 시골을 떠나 도시로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3.01.03
  • "HAPPY NEW YEAR" 라고 인사하는 누군가에게,
    "해피가 뭔데" 했습니다.ㅋ
    지난 선거 이후 왕창 비뚤어진 채 아직 회복이 안 된 모양입니다.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3.01.02
  • 이곳은 2012년12월31일 마지막날입니다. 우리나라는 벌써 2013년 1월1일이네요. 새로운 해, 2013년엔 좋은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3.01.01
  • 정신적 지주...ㅎㅎ 오빠는 항상 멋지신거죠...♥
    작성자 반가워요^^ 작성시간 12.12.30
  • 요즘은 하늘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비가 언제 내릴지 몰라서....
    이렇게 빨래 말리기가 힘들어서야.....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2.28
  • 여기는 그냥 놀이동산!
    와우!
    실망입니다.
    정의? 상식? 그런거 없는 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저같은 찌질이는 이만 퇴장 . 죄송합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2.27
  • 또~이야밤에 출첵하네요~웬지 공허한요즘!시무룩한요즘!사는게다~원래그렇다지만그래도 난왜이럴까~자책하게되는요즘!좀~감동확받고,눈물날만큼좋은일없을까요?~여러가지로 재미없는요즘이네요~~!국징아저씨!TV에좀많이나오세요! 작성자 kiwi 작성시간 12.12.26
  • Very Happy Christmas! - Feliz Navidad! - 즐거운 성탄 되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2.25
  • 기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요,카페 가족님들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들 되시기를 바랄께요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12.24
  • 즐거운 성탄절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메리크리스마스~리스선물종트리지팡이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 12.12.24
  • Cold beer 님 뉴욕가서 광고 간판 안 내리실겁니까? 축하한다고 말하는 친구에게 한방 쏘아주었더니 눈치만 보고 있네요. 시간되시면 뉴욕가서 간판 좀 내려주세요~ 작성자 MoMo 작성시간 12.12.23
  • 안녕하세요^^*
    첫 인사 드립니다.
    40대 아줌마같은 나랑 ( 전 중3이구요) 16살 소녀같은 철없는 울 엄마가 국진오빠 팬이여서요.
    꾸벅~~~ 자주 오도록 노력할께요.
    작성자 tiffany blue 작성시간 12.12.22
  • 오랜만에 출석 하네요 올 해도 내년해도 건강하시고 많은 활동 부탁 드려요 파이팅^-^ 작성자 에이치피엠 작성시간 12.12.22
  • 이곳은 새벽 1시 02분.
    잠이 오질 안네요. 이 상실감을 어찌, 무엇으로 메꿔야 할 지.......
    노짱이 무지 보고 싶네요.
    문재인 후보는 지금 뭘 하고 계실지......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2.22
  • 재외 투표율에서 문재인 후보가 승리했다는 소식에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여기도 꼴통들만 있는지 알았는데.......
    어제 저의 집에 모여서 거하게 한 잔 했습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 다 울었습니다.
    한가지. 얻은 것이 있다면, 인간 문재인이라는 큰 나무.
    그리고 안철수라는 사람의 얍삽함. 정말 다시 봤습니다. 그사람. 싫네요.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2.20
  • 맥이 빠지다 못해,일어설 기운조차 없는 하루.
    86세인 노모도 아는 사실을, 대한민국 꼴통들은 왜 모른답니까?
    어이가 없고, 먹먹하기만 이 기분...........가슴이 저려와서.......너무 아픕니다.
    고개숙인 문재인 후보의 얼굴은 정말 볼 수가 없네요. 이 나라에는 정의란 것이 진정 없는 걸까요?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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